참 오랜만이다.
서점에서 직접 책을 산지도.
가만히 한 곳에 서서 이리저리 책장을 넘겨 보는 내가
작가 이름이 반가워서, 혹은 제목에 솔깃해서 책을 들어 살펴보는 내가 참 낯설다.
두 권의 소설
한 권의 산문집
그리고, 시집... 시집은 몇 년만이다.
내일 아침 출근길에 시를 읽으며 나는 잠시 상상의 나라를 떠돌겠지? 훗~
* 덧붙임 : 인터넷 구매가 편하고 싸지만... 역시 책은 직접 고르는 재미가 있어야~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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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사는 것 보단 가시는 게!
그러게나요. 올해는 노력 좀 해봐야겠군요~
너바나나님 블로그 갔다가 좀 전에 충격 먹고 왔음 (--);;
그렇게 닭살이실 줄이야 ㅎㅎ
오호, 노력을!!
충격을 더 많이 먹으세요! 그래야 성과가 가일층 빨리 보일 듯싶구만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