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다.
지나치면 오히려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
음식을 먹음에 있어서도 당연 그렇겠거니와
물질적인 충만함, 사람 사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곧 배탈이 나거나 큰 욕심으로 인간관계가 악화되기 십상이다.
솔직히 한번씩은 경험해 보지 않았던가.
욕심 내고, 시기하고, 조바심 내고...
또 많은 생각들로 자괴감에 몸부림 치는 것...은,
삶의 배탈이 나는 지름길이다.
비우며 살자.
----------------------------- 그런데, 경제적인 건 늘 비우고 산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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