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찰칵~! 2007/09/1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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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문이 잠깐 열렸을 때 보여진 저들의 관계가 무척이나 궁금했다.
같은 의자에 앉아, 같은 자세로, 같은 신문을 들여다 보는 모습이 자연스럽다.
아는 사이일까. 모르는 사이일까.


- 2007. 08. 27.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아마도..)
롤라이 35 + 후지 리얼라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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