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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 저도 엄청 좋아....
뇽이
저는 원피스 매니아여....
자박
무지님도 짧은 치마를....
너바나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
자박
그냥 가기 서운하시면
겨울나무.
가을이라고 인정해야겠습니다....
나도 피부 관리를 해야 하나?.
Maggie Bell - Hold On.
유전.
따로 또 같이
찰칵~!
2007/09/12 22:58
지하철 문이 잠깐 열렸을 때 보여진 저들의 관계가 무척이나 궁금했다.
같은 의자에 앉아, 같은 자세로, 같은 신문을 들여다 보는 모습이 자연스럽다.
아는 사이일까. 모르는 사이일까.
- 2007. 08. 27.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아마도..)
롤라이 35 + 후지 리얼라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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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도라도
자박
2007/09/12 22:58
2007/09/1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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