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낙 3F + 레드 엘마
완벽한 아날로그라는 것과
아기자기하게 어여쁜 디자인과
검정색이라는 것과
어깨끈이 내가 아끼던 낡은 가죽가방의 그것이라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이 녀석이 만들어 주는 사람들의 표정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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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보고 .조낸 간지 작살. 이라고 요즘 애들분께서 표현하시더군요.
간지 좔좔 이네요 --;;
노독님 오셨쎄여~
흐흐... 저 놈은 보기만 해도 예뻐서 마음 뿌듯한데, 정작 활용은 잘 못하고 있다는..;;
아까워서 그런가... 올 봄에는 자주 외출을 시킬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