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에 감미로운 노래를 들으니 기분이 참 좋구나.
1942년생인 이 분은 얼굴도 너무 고우시고, 목소리도 참 아름다우시다는...
세상은 불공평해 (# -_-)
이 노래를 듣고 있자니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지만
나는 나를 잘 안다. 그 마음은 노래를 듣는 순간 뿐이다. (-_-)ㅋ
그나저나 이 노래는 어떤 사연의 노래일까? 역시 사랑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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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hantal 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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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에 그동안 수고 했느라고 끄적이러 왔다가...
글쓰는 동안 이 샹블량농블랑갹송퍙숑~~ 흥얼흥얼 이노래라도 들을라고,,
쨘놈 재우고 큰놈 포대기에 들쳐업고 의자끝트머리에서 엉덩이 쭉 내밀고 자판치는 나로서는...
이것또한 아직 점마가 되지않은 친구넘 덕분에 누리는 호사이니,,ㅋㅋㅋ
고생많았쏘~~
또 놀러오리다~~
추운데 옷깃 잘 여미고 댕기시오~~
바람님이 햇님에게 이겨볼라고 꼬장부리는 중이라오~~~
따님읽으시는 이솝이야기를 읽다보면,,,,그런 상상도,,,^^*
샹블량농블랑갹송퍙숑~~ ----> 원초적인 표현 죽이네~ (-_-)b
당신 따님 읽으시는 이솝이야기 수준이 딱 내수준인디...
따님 책걸이 하시면 그 책 낼로 좀 주시게나. ^^;
자네, 이 땅 뜨기 전에 내 함 방문토록 하리다.
건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