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가는 대로

from 쓰다 2008/02/15 05:16

오늘 나의 선택과 행동들을 후회하지 않는다.

밤새 나를 따라온 북두칠성의 밝은 빛들이 참을 수 없이 커다란 행운을 안겨다 주기를.


2008/02/15 05:16 2008/02/15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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