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 아트락 그룹의 연주곡이다.
들어갈 때의 천둥번개소리가 이런 도입의 다른 곡들보다 좀 더 강렬하고,
이어져 나오는 리듬과 멜로디는 곡 내내 긴장감을 유지/고조 시킨다.
중반부터 등장하는 코러스와 관악기들의 그 하모니는
뒤로 갈수록 거룩한(?) 서사시를 만들어 낸다고나 할까...
아.... 좋다!!
Alquin - [Marks] 1972
1 Oriental Journey
2 The Least You Could Do
3 Soft Royce Bakker, Ottenhof, Tarenskeen
4 Mr. Barnums JR's Magnificent
5 I Wish I Could
6 You Always Can Change
7 Marc's Occasional Showers
8 Catherine's Wig

Tag // Alqui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