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2008/04/2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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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초. 제18대 총선 어느당 어느 후보의 홍보물.
롤라이35 + 후지 리얼라 100


선거일 열흘 전쯤인가 우리 동네 큰 사거리에 걸린 저 현수막을 보면서 저 당이 스스로 누워서 침을 뱉는 건가 했었다. 제 무리(이제껏 국회의원)들이 싸움꾼이었다는 것은 인정한다는 이야기 아니냐. 더 웃긴 건 이튿날 저 싸움꾼이라는 단어 대신에 말꾼으로 바뀌어서 똑같이 다시 달렸다는 것이다. 싸움꾼이라는 말이 지네들 보기에도 참 민망했나 보다. 하긴 싸움꾼보다야 말꾼이 낫긴 낫지. 그래도 거기서 거기지만. 다른 긍정적이고 희망찬 말들도 많은데 저 게 뭐냐~ 센스하고는..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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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11:41 2008/04/2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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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박 2008/04/23 1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아니면 정적인 경쟁 후보를 두고 싸움꾼이라고 일컬었던 것인가?? (-_-)a
    실제 저 당과 또 하나의 거대당이 우리 구역에서는 박빙이긴 했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