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인기투표에서 2등 했다.
이 늠의 인기란 증말이지~ 호호
참여자가 과장 이하이므로 여러 어르신들은 제외된 몇 안되는 인원이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뜻에서의 순위권 오름은 아주 기분 좋은 일이지 아니한가! 푸하하하
"에이... 다들 그냥 에라모르겠다. 하고 걍 뺑뺑이 찍은 거지요. 뭐.."
멋쩍게 축하 인사에 대한 답례를 하긴 했으나 그래도 실실~ 실없는 웃음이 나는 걸 어쩌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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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은 해외전시 관람의 기회를!!!!
주는 게 아니라 관람 제공에 뽀나스 점수 주겠다는 정도 (-_-);;
치사하게스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다작이근영.
암튼 2위씩이나 했다는 것이 의외구만요!!
국수 먹을 날이 멀지 않은 듯싶근영.
인기쟁이 자박씨라고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