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8.04.12. 서울 여의도 윤중로.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 중.
롤라이35 + 후지 리얼라100
꽃 축제 기간에 누군가 강가에서 좌판을 깔고 장사를 했나보다.
구경 나온 사람이 많으니 큰 수입을 기대했을 텐데
안타깝게도 그의 주머니가 두둑해진 것 같지는 않다.
허가 받지 않은 노점상의 뻔뻔함이 큰 잘못일까.
공무원들의 뻔하게 당연한 공무수행이 칭찬 받을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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