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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장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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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다
2008/05/07 17:19
-2008.05.04. 강원도 영월역 앞.
바르낙 iiif + 아그파 비스타 100
장의사는 좀 무섭고 괴기스러운 느낌이 보통인데
가게 이름이 진달래다.
간판 보자마자 웃음이 나왔다.
전혀 무섭지가 않다.
분홍색의 청순하고 예쁜 진달래가 떠올라서이겠지?
자박
2008/05/07 17:19
2008/05/0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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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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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사
,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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