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cking Blue - 20 Greatest Hits (1990 : Compilation)
쇼킹 블루는 네덜란드 출신 기타리스트 Robbie Van Leeuwen이 결성한 밴드로 에릭 클랩튼의 Electric Blue 라는 곡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이름이라고 한다.
탤런트 조형기 아저씨가 무릎을 탁치며 콩글리쉬로 쉬즈 가릿~ 요~ 베이비 쉬즈 가릿 열창하던 저 유명한 "비너스"를 부른 바로 그 밴드다.
이들의 곡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다. 어쿠스틱 기타의 멜로디에서 사막의 건조한 느낌이 든다. 보컬목소리가 쎤쎤하구나!
사실 이 밴드도 뽕필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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