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녹두,
춘천,
장설간,
콩,
민들레,
단추,
앵두,
야구공,
몽글몽글,
풍금,
촉촉,
봄,
4월,
꽁기꽁기...
그리고 무지로소이다.
----------------- 내가 참 좋아하는 단어들. 당장에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조금 허전하지만 그래도 핵심들은 들어간 것 같구먼. 성질을 드러내는 뜻이나 이름으로서의 이해를 떠나 단순히 보고, 읽고, 들었을 때의 느낌만이다. 특히 녹두... 네 녀석은 격하게 아껴주마. 흐흐...
일하다 그냥 심심해서 적어본다. 또 생각나면 추가해야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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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설간이랑 몽글몽글 이삐구만요!
기분 좋아지는 말들이 더러 있더라고요.
아마 너바님도 알게모르게 즐겨하는 단어들이 있을거구만유~
"짜짱" "반사" 같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