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떤 날 2008/10/30 15:45

"엄마한테 물어봐."

근무 중에 깜짝 놀라 고개를 들었다.

사장님께서 전화 통화를 하며 내 자리 옆을 지나고 있었다.

'엄마....'
 
'엄마라니....'

'아.... 사장님도 '엄마'라고 부르시는구나....'



------------- 엄마 보고 싶다. 눈물이 핑....




2008/10/30 15:45 2008/10/3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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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江湖人 2008/10/30 1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마는 영원히...엄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