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물어봐."
근무 중에 깜짝 놀라 고개를 들었다.
사장님께서 전화 통화를 하며 내 자리 옆을 지나고 있었다.
'엄마....'
'엄마라니....'
'아.... 사장님도 '엄마'라고 부르시는구나....'
------------- 엄마 보고 싶다. 눈물이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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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영원히...엄마...겠지요. ^^
한 번 엄마는 영원한 엄마!
엄마께 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