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from 쓰다 2008/12/04 00:59

2주 전에 어떤 공연에 무료 관람 신청을 했다. 발표가 오늘(12/4)이다. 밤 12시가 '땡'하고 넘자 마자 당첨자 명단을 확인하려고 관련 홈페이지에 갔다. 설레는 마음으로 접속을 하고, 짜쟌~ 아직 업데이트가 안 됐다. -.-;;

내일 아침에 출근하면 제일 먼저 확인해야지~ ♬


------------- 사실 당첨된다 안 된다에 설레는 마음보다 만약 당첨된다면 함께 갈 사람과 그 상황의 시나리오에 미리 기대된다는 말이 더 솔직한 심정이다. 하핫!



2008/12/04 00:59 2008/12/04 00:59
Tag // ,

Trackback Address >> http://www.zavak.com/trackback/3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박 2008/12/10 2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 기대와 설렘은 시들어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반가움이 되었으니 그다지 나쁠 건 없구나.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