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결실 어쩌구저쩌구 그런 2주년이 아니라서 심히 유감이다. 흥. ( -_-);
오늘 '도메인 연장' 안내 메일을 받았다.
그러고 보니 2년 전에 이렇게 온라인에 일기를 쓰려고 '내 집'마련을 했었었지. 아무 것도 모르면서 생 땀으로 일군 '내 집'을 생각하니 아흑,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도메인 사고 계정 연결하고 제로보드 위에 어설픈 디자인, 그리고 이런 블로그로 변환하기까지... 오오, 그 험난했던 옛날을 떠올리니 가슴이 벅차 오른다. 내가 손을 댄(?) 것 중에 유일하게 끊기지 않고 2년을 채운 것 같다. 놀라워라.(+.+) 물론 많은 도움을 주었던 블로그의 달인께 2주년을 맞아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그 양반이 보거나 말거나 쌩유!)
홈페이지(블로그) 만든 2주년 기념으로 계획 하나를 세워 본다. 여기 장설간은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로만 채워지고 있는데 앞으로는 관심 있는 내용이나 특별히 재미를 느끼는 것에 대해서는 집중해서 글을 써 봐야겠다. 장설간과는 다른 또 하나의 '집'을 만들어야지. 흐흐.
----------------- 하지만, 언제가 될 지 알 수가 없다. 끙. (>.<)
오늘 '도메인 연장' 안내 메일을 받았다.
그러고 보니 2년 전에 이렇게 온라인에 일기를 쓰려고 '내 집'마련을 했었었지. 아무 것도 모르면서 생 땀으로 일군 '내 집'을 생각하니 아흑,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도메인 사고 계정 연결하고 제로보드 위에 어설픈 디자인, 그리고 이런 블로그로 변환하기까지... 오오, 그 험난했던 옛날을 떠올리니 가슴이 벅차 오른다. 내가 손을 댄(?) 것 중에 유일하게 끊기지 않고 2년을 채운 것 같다. 놀라워라.(+.+) 물론 많은 도움을 주었던 블로그의 달인께 2주년을 맞아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그 양반이 보거나 말거나 쌩유!)
홈페이지(블로그) 만든 2주년 기념으로 계획 하나를 세워 본다. 여기 장설간은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로만 채워지고 있는데 앞으로는 관심 있는 내용이나 특별히 재미를 느끼는 것에 대해서는 집중해서 글을 써 봐야겠다. 장설간과는 다른 또 하나의 '집'을 만들어야지. 흐흐.
----------------- 하지만, 언제가 될 지 알 수가 없다. 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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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년 무쟈게 축하드립니다! 혼자 뚝닥뚝닥 홈피 맹글더니만 블로그까지 섭렵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뿌듯해지근영 ㅎㅎ
삶도 블로깅도 모두모두 다 즐겁고 행복하시길 빌구만요. 글고 참, 새로 맹근다는 블로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아하하하하. 그 새 블로그는 언제쯤 나올까요? (-_-);;;
저도 잘 몰라유~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