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한 바 있어 다른 도메인 갈아타려다가 계정도 새로 연결해야 되고 도메인 연장도 1년이나 남았고 해서 그냥 쓰기로 했다. 무엇이든지 많아봐야 결국 쓰는 것만 쓰고 나머지는 손 때가 안 묻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블로그 이름이랑 글쓴이 이름도 싹~ 바꾸고 쓸 데 없는 게시판들 다 없애고 나니 개운하구먼. 꼭 봄맞이 집안 대청소를 한 것처럼 말이다.
당분간은 봄봄이다.
청춘은 봄이요~ 봄은 꿈나라아아아~~
당분간은 봄봄이다.
청춘은 봄이요~ 봄은 꿈나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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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접속이 안 되어서리 도메인 갱신을 하나 싶었는디 걍 쓰시기로 했근영!
반가운 댓글이란 이름이 정겹구만요. 근디 악플을 달아도 반가울진..흐흐
악플은 반사~
저 아이디도 바꿨어유...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