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 한탄

from 쓰다 2009/10/15 01:25

새벽까지 일을 하다가 나를 아끼는 그 누군가로부터 '힘들지? 고생많다. 걱정되는구나'라는 간단한 격려 한마디를 받았음 싶었다. 하지만 사람은 없고 책상 위 솟대만이 나를 지켜보고 있다.

지금 나는 무척 외롭거나, 서럽거나, 서글프거나, 마음이 아프거나. 에라이~ 집에나 가야지. ( -_-);
-2009.10.15 새벽.






2009/10/15 01:25 2009/10/1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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