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일을 하다가 나를 아끼는 그 누군가로부터 '힘들지? 고생많다. 걱정되는구나'라는 간단한 격려 한마디를 받았음 싶었다. 하지만 사람은 없고 책상 위 솟대만이 나를 지켜보고 있다. 지금 나는 무척 외롭거나, 서럽거나, 서글프거나, 마음이 아프거나. 에라이~ 집에나 가야지. ( -_-);-2009.10.15 새벽.
: secret
: name
: password
: homepag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