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상태

from 쓰다 2009/11/15 13:50
내 안의

양심과,
질투와,
분노와,
소유욕과,
자존심과,
구차함과,
설렘과,
기대와,
미련과,
달콤함이...

엉켜버렸다.


- 2009. 11월의 상태... 짬뽕이구만...;;;


2009/11/15 13:50 2009/11/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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