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짜리 그릇에 이가 나갔는데 애지중지할 가치가 있겠느냐?"
"바닥에 굴러다니는 100원짜리 못이라도 멀쩡하다면 주워놓아야 하지 않겠느냐?"

스승님의 말씀이다.


- 무언가의 결정 앞에, 빛나는 가치 앞에, 옳고 그름의 비교 앞에 나는 여즉 갈팡질팡 하고 있는지도.




2010/04/27 21:32 2010/04/2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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