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기분이 안 좋다.
마음이 불편하니 모든 게 삐뚤다.
글씨를 써도 삐뚤빼뚤
칼질을 해도 삐뚜름.
전화를 해도 상냥치가 못하다.
貞
곧을 정.
내 이름 중 한 자다.
지금 손으로 세 번을 써 보자.
마음이 불편하니 모든 게 삐뚤다.
글씨를 써도 삐뚤빼뚤
칼질을 해도 삐뚜름.
전화를 해도 상냥치가 못하다.
貞
곧을 정.
내 이름 중 한 자다.
지금 손으로 세 번을 써 보자.
Tag // 삐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