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명

어떤 날 2007/06/15 09:17
억울하겠지.

그래도 나는 니가 밉다.

내가 며칠 밤을 뜬 눈으로 지새우다시피 한 것은

모두 네 탓이라 여기겠다.


커피, 널 어쩌면 좋으냐!




2007/06/15 09:17 2007/06/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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