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from 쓰다 2007/06/21 19:32
오랜만에 비가 내린다.
문득 청개구리 이야기가 생각난다.
어제 아버지와의 엄한 실갱이 때문일까...

머릿속이 복잡하다.
창 밖의 톡톡거리는 빗소리 때문인지.
맴도는 청개구리 이야기 때문인지.

개굴개굴...
나는 청개구리다.


2007/06/21 19:32 2007/06/2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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