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견

from 쓰다 2007/07/12 08:42
내가 만든 동화,
물론 나는 비운의 여주인공.

나는 여지껏 존재하지 않았던 것에 기권패를 인정하려 손을 번쩍 들고 말았던 것이다.


재회는 참으로 많은 의미를 만들어 내는군. 하하.


2007/07/12 08:42 2007/07/1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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