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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박
무지님도 짧은 치마를....
너바나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
자박
그냥 가기 서운하시면
겨울나무.
가을이라고 인정해야겠습니다....
나도 피부 관리를 해야 하나?.
Maggie Bell - Hold On.
유전.
생활의 반성
어떤 날
2007/08/28 15:46
나의
무기력은 무의식을 만들어내고,
무의식은 무의미를 낳고,
이 무의미는
내가 사는 이유를 깡그리 소멸시킬지도...
나는 왜 사는가?!
졸립다.
심오한 오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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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박氏의 고질병
목마른 계절
자박
2007/08/28 15:46
2007/08/28 15:46
Tag: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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