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주림

어떤 날 2008/01/08 10:38
요즈음
가슴이 고프고, 머리가 고프다...

아직 점심시간 한참 전인데 배가 고프고,
주머니를 뒤져도 역시 허전하다.

문장도 참 빈약하구나.

나는 왜 허기가 지는 걸까... ??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2008/01/08 10:38 2008/01/08 10:38

Trackback Address >> http://www.zavak.com/trackback/6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