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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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기 2010/02/08 14:49 modify / delete / reply
똑똑. 오늘은 문간까지만 구경하고 감세.
아! 좋타. 초대해주어 고마워. 여전히 따땃하구나.
천천히 방 한칸한칸 구경해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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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연 2009/11/10 12:57 modify / delete / reply
훗!!!! 자박누나라고 불러야 하나요 이제는 ㅎㅎㅎㅎ
요즘은 어때요 삶의 여유로움을 느끼고 있으시려나....
점심시간이 이제 막 끝나갈 무렵 문득 생각나서 들어왔더니 사진 한장이
포스팅 되어 있더군요 !!
아자가자 화이팅!!!! 열심히 살아효 ㅎㅎ-
4월 2009/11/16 01:03 modify / delete
우와~ 정말 반갑다~~ ^^
정말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얼굴 한 번을 못 보네.
나는 사진이고 뭣이고 요즘 도통 짬이 안 난다우.
조금 방황하는 시기인 것 같은데 곧 정리가 될 것 같아.
서른 셋이면 아직 젊잖아? 크하핫.
내 연락 함 함세~
감기 조심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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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독 2008/11/03 22:10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욤. 자박님~
바르낙 친군 잘 있지요?
한두주면 가을도 빠이 빠이인데 어디 멋진 단풍 물든 것들좀 찍어서 올려주삼.
저는 기저귀 가방 1순위에 밀려 요즘 카메라 가방 건사하기가 힘들어졌어요.
요즘 다시 니콘스캔 5ED가 눈에 아른거려서 미치겠사와요 --; 중고도 참 귀하더만요.
자박님께서는 요즘 어떤 뽐뿌의 내림신을 영접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ㅋㅋ-
4월 2009/07/31 09:08 modify / delete
단풍이 뭐대여?? (@.@)
요즘 회사-집-회사-집...두문불출하고 있어유.
바르낙은 보기에는 이쁜데 정작 손이 잘 안가지네요. 필름 넣은지 2계절이 지났답니다. 크크. 그런데 실은 롤라이가 더 소중해유! ㅎㅎ
글고 요즘은 미니 오디오에 관..시미가;; 하지만 바늘로 허벅지 찌르며 참고 있어요 -0-;
그나저나 5ED 지대 비쌀 텐데 바늘 하나 빌려드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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