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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설간(帳設間):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zavak.com/</link>
		<description>장설은 잔치 음식이고, 장설간은 그 음식들을 내어가는 정짓간(부엌)이다.
나는 장설간(帳設間)이고 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Jun 2011 23:1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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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박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zavak.com/392#comment1383</link>
			<description>오~ 정인! 
오늘 거기 추웠다구? 요즘 날씨가 변덕꾸러기이니 항상 덧옷을 챙기시게.
때마침 선거철이라 업무가 몹시도 바쁘겠구나. 아무쪼록 이번 선거에서는 야당이 꼭 승리하기를 바라고 있느니라. ㅋㅋ
5월 마지막 주에 잘하면 내 울산을 가지 않을까 싶으이. 가게 되면 연락함세. 건강! /(^^)</description>
			<author>(자박)</author>
			<guid>http://www.zavak.com/392#comment1383</guid>
			<comments>http://www.zavak.com/392#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May 2010 23:42: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황정인 ㅎㅎ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zavak.com/392#comment1382</link>
			<description>정아야.. 안뇽~
오늘 니 문자 받고.. 요즘 어찌 사나 싶어
어렵게 여기 찾아 들어왔어~ ㅎㅎ
자박&#039;은 기억나는데 ㅋㅋㅋ 결국 네이버 검색어에 치니까 나오드라..히히~

잘 지내지? 
니는 여전히 감성적이고, 예술적이고 요렇게 잘 지내는거 같아..

나는 사회생활 시작하고 부터.. 사람들과의 만남도 다 귀찮다는 핑계로
출근 퇴근 먹기 자기... 요런  기계적인 반복된 삶의 연속이고, 
친구랑 만나 커피 한잔 하기도 넘 피로한 그런 찌들린 내가 되어가고 있단다.. 

잉~ 시간이 넘 겁나게 빠르다.. ㅠ</description>
			<author>(황정인 ㅎㅎ)</author>
			<guid>http://www.zavak.com/392#comment1382</guid>
			<comments>http://www.zavak.com/392#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May 2010 21: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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